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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이채익 남구갑 예비후보, 옥동 행복문화복합타운·남산 울산타워 건립 등 공약

기사승인 2020.03.25  18:05:35

송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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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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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이채익 남구갑 총선 예비후보가 2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부지 행복문화복합다운 조성 등 공약을 발표했다.   
 

미래통합당 이채익 남구갑 총선 예비후보가 25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부지에 행복문화복합타운을 조성하고 남산에 울산타워를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이채익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서 “이번 총선을 준비하며 남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약속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면서 우선 “옥동 군부대 이전부지를 행복문화복합타운으로 새롭게 단장하겠다”고 공약했다.
오는 9월 울산시 용역 결과 발표 후 본격적으로 이전이 추진될 이곳에 문화체육센터를 비롯해 실내외 공연장, 둘레길 등 주민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확충하고, 법조타운과 대공원 등 주변과 잘 조화가 되도록 행정복지센터, 남구 구민회관 등 다양한 기관을 유치해 군부대 이전에 따른 옥동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타워를 남산 정상에 세우겠다”며 태화강국가정원-울산타워-솔마루길-울산대공원을 잇는 도심 최고의 관광네트워크 구축을 약속했다.
그리고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삼호동 스타트업 창의공간 등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짓고 옥동 창업지원센터 등 사업도 조속히 착수하며, 210억이 투입되는 신정동 뉴딜사업의 본격 추진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 “최근 이용도가 급증하고 있는 문수실버복지관을 증축해 공간부족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암시장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재래시장의 주차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단계적 공영주차장 확충계획안을 수립해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재현 wow8147@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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