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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직원식당 휴무일 확대… 다음달부터 매주 금요일

기사승인 2020.03.25  22:30:02

주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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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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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울산 울주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부터 직원식당 휴무일을 주1회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은 기존 매달 하루 실시했던 직원식당 휴무일을 이틀로 확대한 바 있는데,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것으로 추가 확대한 것이다.


또 식당 배식도 1차례 추가해 오전 11시 30분, 오전 11시 50분, 오후 12시 10분으로 식당에서의 직원 접촉을 최소화했다.

직원들의 식사 방식도 대각선으로 앉아 일정 거리를 유지하도록 ‘거리두기’를 강화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구내식당 주 1회 휴무 시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성미 jsm386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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