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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친환경 에너지도시 기반조성 위한 태양광 지원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0.05.21  22:30:02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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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부터 단독주택 10가구, 공동주택 74가구 선착순 접수

   
 
  ▲ 지난 18일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이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도 제1회 에너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및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의 태양광 설치 희망자를 오는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 18일 2020년도 제1회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해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및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참여업체 선정을 했다.


이번 태양광 설치는 올해 단독주택 3kW 10가구, 공동주택 300W 74가구에 대해 진행된다.

설치희망자는 오는 25일 월요일부터 남구청 경제정책과(☏226-4900~4904)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구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삼호 철새마을 그린빌리지 조성 사업으로 총 847가구에 주택 옥상 태양광 설치를 완료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주도하는 에너지전환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주택 태양광 설치사업으로 지난 2년간 39가구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사업으로 지난 4년간 354가구 미니태양광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2016년도부터는 에너지위원회를 운영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관련 시책을 체계적·종합적으로 마련해 에너지 중심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 및 공공건물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등을 추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아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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