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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이달부터 매주 1회 구내식당 휴무…지역상권 활성화 기여

기사승인 2020.05.21  22:30:02

장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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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1회, 매주 금요일마다 구내식당을 휴무한다고 21일 밝혔다. ?

동구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수년간 월 2회 실시하던 구내식당 휴무제를 지역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월부터 월 4회로 확대했다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3월부터 잠정 중단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22일부터 월 4회 매주 금요일마다 구내식당 휴무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동구는 직원들이 점심시간 후생관 휴무일에 일부 지역의 식당에 편중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원을 3개조로 나눠 방어권·전하권·남목권인 3개 권역에 매주 돌아가면서 골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지역식당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를 월 4회로 확대 시행한다”면서 “직원들이 동구 지역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다원 jjangda229@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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