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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 월급 나눠 소외아동위해 성금 1,610만원 지원

기사승인 2020.05.21  22:30:02

장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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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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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울산본부 직원들이 모금한 월급 1,61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관협회와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울산본부 직원들이 모금한 월급 1,61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관협회와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급여를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모든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270명에게 가정의 달 선물로, 친부모 양육이 어려운 아동들을 대신 돌봐주는 위탁가정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데 각각 사용된다.


또 이번 행사에 필요한 모든 물품은 지역 소상공인을 통해 구매해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의 소득안정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화력본부 관계자는 “우리본부 직원들의 급여 기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나가겠다”고 했다.


장다원 jjangda229@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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