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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찾아가는 노인 돌봄 서비스’ 6월부터 제공

기사승인 2020.05.21  22:30:02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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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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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중부소방서는 6월부터 의용소방대원들이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중 일상활동에 도움이 필요한 홀로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울산중부소방서는 6월부터 의용소방대원들이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중 일상활동에 도움이 필요한 홀로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21일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의용소방대원들은 매월 한차례 이상 방문해 환경정리와 건강체크 등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경보기 설치와 119안심콜 가입 등을 도울 예정이다.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이 방문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할 방침”이라며 “이번 서비스가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등의 폐쇄로 적적하신 어르신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19안심콜은 사전 등록된 시민(질병자ㆍ장애인ㆍ독거노인 등)의 정보를 데이터화함으로써 119신고 접수 시 출동대가 시민의 질병·상황 특성을 미리 알고 출동해 맞춤형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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