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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울산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 파프리카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지원 실시

기사승인 2020.06.29  22:30:03

김기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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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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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농협(본부장 문병용)은 29일 코로나19 여파로 더해진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울산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명례)와 웅촌의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지원을 실시했다.  
 

울산농협(본부장 문병용)은 29일 코로나19 여파로 더해진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울산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명례)와 웅촌의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문병용 울산농협 본부장, 최정훈 농협은행 영업본부장, 신우익 농협울산유통센터 지사장, 검사국장, 생명·손해 총국장, 영업부장 등 울산농협 법인대표와 지역본부 직원과 남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직원 등 총 30여명 참여해 파프리카 순치기 작업과 하우스 정비를 통해 농가경영비 절감에 기여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분위기에 편승해 방역수칙 준수와 농가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작업 전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등 코로나 감염과 관련해 철저한 대비를 갖춰 작업을 실시했다.

문병용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코로나19로 인력중개가 힘든 현실에 도움을 주고자 최근 법인대표 분들이 뜻을 모아 사과적과와 양파수확 등 다양한 농촌봉사활동을 울산시민들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며 “‘함께하는 농협’의 가치가 농업인과 지역 사회에 잘 전파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곤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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