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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마추어 미술인축제 ‘제25회 아름다운 눈빛미술제’ 개막

기사승인 2020.07.02  22:30:02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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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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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서 5일까지

   
 
  ▲ 울산12경 스케치 최우수 수상작 전승옥작 <대왕암>  
 
   
 
  ▲ 이경희작 <여행을떠나요2>  
 
   
 
  ▲ 서옥민작 <꽃으로 말하다>  
 
   
 
  ▲ 차채령작 <어느오후>  
 

울산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눈빛미술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5회 아름다운 눈빛미술제’가 울산 중구문화의전당 1층 별빛마루에서 이달 2일 개막해 5일까지 펼쳐진다.
S-OIL(주)의 후원으로 25년간 이어지고 있는 ‘아름다운 눈빛미술제’는 울산에서 미술을 취미로 하는 개인 및 단체(동호회 등)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문인화, 민화, 공예 등 평면, 입체작품 390여점과 지도교사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울산미술협회는 지난 3월 울산 12경을 주제로 스케치공모전을 진행해 32점의 출품작 중 17점의 입상작(최우수1점, 우수2점, 장려4점, 입선10점)을 선정했다.
휘호대회인 붓글씨한마당축제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공모전으로 대체, 180여점의 출품작 중 특별상17점, 특선40점, 입선82점을 선정했다.
전시에는 입상 작품 중 울산12경 스케치 17점과 붓글씨한마당 특별상 17점이 전시된다.
김봉석 울산미술협회장은 “울산최대의 시민예술축제로 자리 잡은 아름다운 눈빛미술제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아름다운 눈빛미술제는 지난 4월 초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연기됐다. 코로나19 예방지침에 따라 전시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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