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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한의학박사 ‘자기헌신’ 펴내

기사승인 2020.07.02  22:30:02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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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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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전도사 애환과 보람, 꿈과 비전 담아

   
 
  ▲ 이승헌 한의학박사  
 
   
 
  ▲ ‘자기헌신’(도서출판 문장)  
 

울산에서 30년 가까이 한의사로 환자들을 보살피고 있는 이승헌씨가 ‘자기헌신’(도서출판 문장)을 펴냈다.
‘자기헌신’은 장애를 가진 한의사로, 건강전도사로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통해 동기부여와 자기계발, 그리고 사랑과 봉사의 나눔을 세상에 알리려 쓴 책이다.
책에는 전문직인 한의사로서 또한 건강전도사로서, 강사로서 겪은 각종 애환과 보람, 그리고 꿈과 비전을 담았다.

주위에서 왜 그렇게 열심히 사냐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그는 제목에서도 나오듯 자기헌신을 하며 보다 나은 삶을 꿈꾼다.
이승헌씨는 울산이승헌한의원 원장이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명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약손봉사회>를 만들어 가난하고 불편한 소외계층에게 진심어린 봉사를 하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4일 오후 4시50분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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