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울산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쿨매트·선풍기 등 지원"

기사승인 2020.07.03  22:30:03

강태아

공유
default_news_ad1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폭염 영향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이 진행된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무덥고 지난해보다 폭염 일수가 늘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7월 하순부터 8월은 덥고 습한 공기 영향을 받는 가운데 열대야로 인해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본다.

울산시는 환경부, 울산기후·환경 네트워크와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폭염 대응 요령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홍보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 취약계층은 162가구다.

울산시가 지원하는 내용은 폭염 대응 용품인 쿨매트, 선풍기, 양산, 부채, 생수를 전달한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폭염 예방 수칙과 행동 요령, 응급상황 시 조치 방법 등을 전화로 안내한다.


강태아 kt25@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