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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첫 유닛’ 부담 있지만 케미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

기사승인 2020.07.06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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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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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과 메인댄서인 슬기가 첫 유닛을 결성, 6일 미니 1집 ‘몬스터'(Monster)를 발매했다. 연합뉴스

 

 

■ 아이린 x 슬기 ‘몬스터’ 발매

 

“레드벨벳의 첫 유닛이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지만, 아이린 언니와는 오래전부터 함께 연습하고 호흡을 맞춰 왔기 때문에 ‘케미'(조화)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자신 있었어요.”(슬기)

걸그룹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과 메인댄서인 슬기는 첫 유닛을 결성해 6일 미니 1집 ‘몬스터'(Monster)를 발매했다. 이들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 일문일답에서 이번 활동으로 둘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의 첫 음반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 여섯 곡이 담겼다. ‘몬스터'는 상대방 꿈속에 들어가 춤추고 노는 불멸의 괴물 이야기를 담은 팝 댄스 장르 노래다.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다르다' 그리고 ‘강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도 들어보시면 공감하실 수 있을 거예요.”(아이린)

슬기는 “쌍둥이 같은 스타일링, 서로 조종하고 데칼코마니처럼 추는 안무 등 무대에서 매력이 큰 곡”이라고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한편 이 외에도 아슬아슬한 관계의 긴장감을 숨바꼭질에 빗대 가사로 표현한 ‘놀이'(Naughty), 꿈을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R&B 댄스곡 ‘다이아몬드', 숨기려 해도 숨겨지지 않는 질투심을 그린 ‘젤리' 등 다채로운 곡이 담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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