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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첫 서울특별시장(葬)에 엇갈린 반응들... 조의를 표한다 VS 진상 규명

기사승인 2020.07.10  21:50:02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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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간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전직 비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뒤 공관을 나와 연락이 두절 돼 박 시장의 딸이 112이 신고했다
박 시장실에서 근무했던 전직 비서 A 씨는 과거 박 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있다며 최근 박 시장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박 시장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해당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될 전망이다.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의 서울특별시 기관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또, 서울시청 청사 앞에 별도 분향소를 설치해 11일 오전부터 일반 시민의 조문도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SNS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왔다

성추행 의혹을 지적하며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등의 내용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영진 기자 yjbeu96@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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