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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웅 울산시의원 울주군 온산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기사승인 2020.07.30  22:30:02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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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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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휘웅 의원은 30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사회단체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서휘웅 울산시의원은 울주군 웅촌, 온양, 온산지역 현안을 듣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서 의원은 30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성환 울주군의회 부의장, 김상용·최윤성 군의원과 관내 사회단체 및 주민 등 지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온산 국가산단 환경 문제, 버스노선 개선 건의, 지역 종합병원 부재에 따른 대책 등 다양한 현안들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27일에는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청소년 및 육아지원센터 등 주요 시설 건립을 비롯해 공해나 주차 문제 등 지역 당면 과제를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지난 23일에는 웅촌면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주민 단체들은 관내 체육관 설치, 거리 포장공사 신속 추진, 장애인주차장 지붕설치, 대복천 하천정비사업, 웅촌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 등을 건의했다.
서휘웅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제기된 지역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준형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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