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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감염 차단’ 29일까지 의료기관·약국 1,110곳 특별점검

기사승인 2020.09.15  22:30:03

조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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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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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5일부터 29일까지 의료기관과 약국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특별점검은 코로나19 n차 확진자가 최근 대기업 집단감염과 소규모 모임, 의료기관, 실내 체육시설 등 다양한 경로로 계속 발생하자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구·군이 합동으로 7개 특별점검반 14명을 구성, 의료기관 694곳과 약국 416곳 등 모두 1,110곳을 특별 점검한다.

의료기관은 △외부인 출입통제(병문안 금지·출입자 명부작성) △의심 증상 의료인 종사자 업무 배제 △진단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또 약국과 그 외 공통사항으로는 △의료진과 방문자 마스크 착용 확인 △대기실 등 주기적 환기 △손 세정제 비치 △시설 내 방역 소독 철저 여부 등이다.


 


조혜정 jhj7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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