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본사 ‘안전문화 그림그리기대회’ 박지은·김소윤 대상

기사승인 2020.11.19  22:30:11

고은정

공유
12면  
default_news_ad1
   
 
  ▲ 유치부 대상작 박지은(이레유치원).  
 
   
 
  ▲ 초등부 대상작 김소윤(옥동초6).  
 

본사가 지난 10월 31일 울산대공원에서 개최한 ‘안전문화 그림그리기대회’에서 박지은(이레유치원)·김소윤(옥동초6)어린이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안전문화 그림그리기대회’는 본사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고 있는 Safe Ulsan!-2020안전문화 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 열렸으며, 올해는 보행안전과 교통안전 등 안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금상은 홍서윤(대현초 병설유치원), 최나린(무거초3)이, 은상은 정지윤(이레유치원), 김주완(두왕초 병설유치원), 한민예(남부초2), 조은(월계초2)이 선정됐다.

동상은 전채연(옥현유치원), 김민아(도담도담어린이집), 한민령(아뜰리에미술학원), 곽은서(옥서초2), 박세진(격동초2), 김승우(옥동초6)어린이에게 돌아갔다.
김봉석 심사위원(울산미술협회 회장)은 “순수한 동심으로 하얀 도화지에 안전에 관해 열심히 그린 그림들이 모두 인상적이었다”며 “미래 사회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그림을 통해 심상을 표현하는 것은 사고와 성정에 긍정적 영향이 클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따로 없으며 상장 및 부상은 각급 학교장에게 개별 전달된다. 모든 입상자 명단은 울산매일신문사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문의 울산매일신문사업부(052-271-8701)


고은정 kowriter1@iusm.co.kr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