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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화학업체 노사관계 발전 스마트교육 수료식

기사승인 2020.11.19  22:30:11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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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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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학교 LINC+육성사업단은 19일 교내 산학협력리더스홀에서 ‘울산지역 화학업체 4차 산업혁명과 노사관계의 발전 스마트교육’ 수료식과 좌담회를 진행한 뒤 수료생과 기념촬영을 했다. 울산대 제공.  
 

울산대학교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은 19일 교내 산학협력리더스홀에서 ‘울산지역 화학업체 4차 산업혁명과 노사관계의 발전 스마트교육’ 수료식과 노사정 대표자 좌담회를 열었다.

교육은 지난달 29일부터 4주 동안 실시됐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울산상공회의소 등 울산지역 노사 전문가 17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김홍섭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이 4주차 교육에서 ‘원·하청 상생 협력 방안’을 강의했다. 이번 교육 마지막 프로그램인 좌담회에서는 유동우 울산대 사회과학부 경제학전공 교수가 좌장으로 교육생과 지역 노사관계 미래에 대해 토론했다.

조홍래 울산대 산학협력부총장 겸 LINC+육성사업단장은 “교육으로 울산 지역의 노사가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신뢰 관계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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