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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강동중 대상 ‘환경개선프로젝트 CG’ 진행

기사승인 2020.11.19  22:30:11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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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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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현정)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동중학교 1학년 156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프로젝트 CG(Chang home Ground)’를 진행했다.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현정)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강동중학교 1학년 156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프로젝트 CG(Chang home Ground)’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주위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문제점 찾아 해결책을 제시하는 PBL(현상기반학습)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표 해결책으로 채택된 의견은 1학년2반의 ‘강동해변의 마스크 쓰레기 문제해결’. 학생들은 강동해변에서 마스크 쓰레기가 가장 많은 3곳을 조사해서 마스크 쓰레기를 방지하는 스티커를 제작, 부착해 마스크 쓰레기를 감소시키는 방안을 마련했다.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1등에게는 부상과 아이디어 해결 비용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에 대해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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