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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한국석유공사-울산창업도우미협회,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11.19  22:30:11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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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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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구는 19일 청사 2층 구청장실에서 박태완 중구청장과 조성상 한국석유공사 총무처장, 홍기용 울산창업도우미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석유공사, 울산창업도우미협회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울산 중구는 한국석유공사, 울산창업도우미협회와 19일 오후 청사 2층 구청장실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벌여 경쟁력을 갖춘 업소로 거듭나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은 ‘다시 뛰는 울산 소상공인, 울산판 백선생의 골목식당’을 주제로 추진되며, 협약에 따라 중구는 한식과 중식을 하는 영세 음식점 15곳을 선정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창업도우미협회는 선정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내년 1월 말까지 3개월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터득한 경영노하우, 친절서비스, 음식 맛내기, 경영 마인드 제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한국석유공사는 사업 경비 1,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앞서 한국석유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에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4,500만원, 장나누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구입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등을 추진한 바 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업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경쟁력을 강화시켜 수입을 창출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이웃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사업”이라며 “이 사업이 음식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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