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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겨울 첫 영하권…8일째 건조주의보 '화재 주의'

기사승인 2020.12.04  09:03: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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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추위   연합뉴스

4일 울산은 새벽 최저기온이 올겨울 들어 처음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의 대표 관측지점인 울산기상대(중구 서동) 최저기온은 오전 4시 47분에 영하 0.1도를 기록,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설치된 지점별로 보면 북구 매곡 영하 2도, 울주군 두서 영하 1.4도, 삼동 영하 1.5도 등으로 영하권에 들었다.

울산은 낮 최고기온도 9도로 예보되는 등 낮에도 쌀쌀하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지난달 27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8일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5일도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가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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