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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 환경기초시설 국고 244억원 지원

기사승인 2021.01.13  22:30:11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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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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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산지역 환경기초시설 확충을 위해 244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낙동강청은 울산전역과, 울주군, 온산 등 3개 권역을 설정해 노후화로 인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의 하수관로 교체·보수 등 하수도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노후관로 개선은 땅꺼짐 사고 예방 등 국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타 사업에 우선해 국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내역을 보면 △하수관로 정비 105억4,400만원 △민간투자사업(BTL) 임대료 79억5,100만원 △농어촌마을하수도 4억3,400만원 △하수처리장 확충 54억9,500만원 등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매월 지자체·사업별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적기에 국고를 지원해 재해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아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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