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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회·선교단체발 감염 등 지속 누적 확진자 896명

기사승인 2021.01.18  14:23:16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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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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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들었지만 교회·선교단체발 감염이 꼬리를 계속 잇고 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으로 지역 893~896번이다.

893번(60대·여·남구)은 남양주 83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2일부터 자가격리 했고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894번과 896번은 교회·선교단체 발 확진자다.
894번(20대·여·중구)은 ‘울산제일성경교회’ 관련 확진자인 887번의 가족이다.
896번(40대·여·동구)은 747번 ‘인터콥’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4일부터 자가격리한 뒤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울산제일성결교회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울산 누적 확진자가 총 44명, 인터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울산 확진자는 169명이 됐다.

895번(40대·남·동구)은 87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877번은 증상발현으로 인한 자진검사자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소독하고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상아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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