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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 신임 회장에 임종일 제일화성 대표

기사승인 2021.02.25  22:30:12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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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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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상황이지만 울산 수출 재도약을 위해 최선 다할 것”

   
 
  ▲ 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는 25일 오후 4시 울산경제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임종일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 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는 25일 오후 4시 울산경제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임종일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 신임 회장에 ㈜제일화성 임종일(사진) 대표이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는 25일 오후 4시 울산경제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임종일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임종일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4년 2월까지 3년간이다.

한국무역협회 울산기업협의회는 지역 무역업계간의 정보교류, 권익옹호 및 수출증진을 위해 지난 2000년에 창립되었으며, 1,500여 울산 무역업계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은 무역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 발굴과 대정부·지자체·관련기관 건의, 해외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무역의 날 개최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임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사태에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 등 울산의 많은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팬더믹 이후를 대비하고 울산의 수출 재도약을 위해 무역업계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적극 발굴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1991년 제일화성산업으로 출발해 1994년 이름을 바꿔 단 ㈜제일화성(울주군 온산읍 소재)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제일화성은 화학 소재 전문기업으로 PCB용 에폭시 소재, 디스플레이용 광경화 소재 등 분야에서 독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고압 고체절연 개폐기용 친환경 수지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기술개발에 힘써왔다. 지난 2017년 2,0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해외수출 판로개척에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강태아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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