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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울산 코로나19 부산 장례식장발 감염 등 누적 확진자 1,014명

기사승인 2021.02.28  19:21:45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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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1,014명으로 늘었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울산 1,014번(40대·여·울주군)으로 분류됐다.

1,014번은 울산 1,011번의 가족으로 이날 KTX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고 양성 판정 받았다. 1,011번은 지난 26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 받은 후 27일 양성 판정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앞서 이날 오전 기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은 울산 1,013번(20대·여·중구)으로 분류됐다.

1,013번은 울산 953·997번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받았다.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여서 추가 동선은 없다.

997번은 부산 장례식장과 관련해 울산에서 최초로 확진된 953번의 가족이다.



이로써 부산 장례식장발 직·간접적 관련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으로 늘었고, 울산지역 전체 누적 확진자는 1,014명이 됐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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