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1보) 울산 코로나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확진자 가족 11명 N차 감염

기사승인 2021.04.07  09:39:52

신섬미

공유
default_news_ad1
   
 
 

울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확진자 직원들의 가족에 대한 n차 감염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7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219명이 됐다.


11명 모두 지난 6일 확진을 받은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확진자의 가족들이다.

먼저 1,197번 가족 1명(1,209번), 1,196번 가족 2명(1,210번·1,212번), 1,195번 가족 2명(1,211번·1,217번), 1,194번 가족 3명(1,213반·1,214반·1,215반), 1,193번 가족 1명(1,216번), 1,191번 가족 2명(1,218번·1,219번)으로 총 11명이다.

이 가운데 중구청 고위직과 울산시 주무관 등 공무원 2명이 포함됐으며, 이들과 접촉한 공무원들은 검사결과 대부분 음성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직·간접 확진자는 직원 21명과 가족 13명으로 총 34명으로 늘었다.

이외에 울산초등학교 학생 1명에 대해서는 다시 재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하고, 추가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신섬미 01195419023@hanmail.net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28
ad30
default_side_ad1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