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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진영·제이비…갓세븐, 솔로 ‘시동’

기사승인 2021.07.29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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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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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출신 진영. 연합뉴스


지난 1월 ‘JYP’ 떠나…잇따라 신곡 발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흩어진 보이그룹 갓세븐 멤버들이 잇따라 신곡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들어갔다.
잭슨은 29일 오후 1시 새 싱글 ‘드라이브 유 홈’ (Drive You Home)을 발매했다.

잭슨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신시사이저와 베이스, 드럼을 조화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녹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잭슨이 직접 연출하고 출연도 했다.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한남자의 고통과 변화를 영화 같은 느낌으로 보여준다.
잭슨은 앞서 본인 소유 레이블 ‘팀 왕’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간의 업무협약을 맺으며 협업을 시작했다. ‘LMLY’, ‘미러스’, ‘100 웨이스’ 등 싱글을 잇달아 발표했다.
배우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진영도 이날 자작곡 ‘다이브’(DIVE)를 내놓았다.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해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시원한 곡이라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진영은 “팬분들께 늦지 않게 음악을 선물하고 싶어 틈틈이 작업했다”며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이렇게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갓세븐 활동 시절부터 꾸준히 배우를 병행한 그는 최근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주연을 맡았다.
갓세븐 리더인 제이비(JAY B)는 다음 달 26일 첫 미니앨범을 들고 온다.
소속사 하이어뮤직은 아직 앨범 제목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앞서 5월 발표한 ‘스위치 잇 업’을 비롯해 7곡이 수록된다고 소개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도 피처링에 참여할 예정이다.
갓세븐은 JYP와 계약이 종료된 이후 각자 다른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지만, 지난 2월 완전체로 깜짝 신곡 ‘앙코르’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뱀뱀, 유겸 등이 신보를 내놓으며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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