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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패럴림픽 선전 ‘울산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단’ 환영

기사승인 2021.09.13  22:30:11

이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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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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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구는 13일 오전 중구컨벤션에서 박태완 중구청장(중구장애인체육회장)과 명일식 중구체육회장,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팀 감독과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 패럴림픽 출전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단’환영식을 열었다. 울산 중구청 제공.  
 

울산 중구는 13일 오전 중구컨벤션에서 박태완 중구청장(중구장애인체육회장)과 명일식 중구체육회장,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팀 감독과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 패럴림픽 출전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단’ 환영식을 열었다.

울산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인 장애인 배드민턴팀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5일까지 개최된 도쿄 패럴림픽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김정준(WH2 단식 은메달/WH1·WH2 복식 은메달) △이삼섭(WH1 단식 은메달) △김경훈 (WH2 단식 4위)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삼섭·김정준·김경훈 선수는 은메달과 꽃목걸이 등을 목에 걸었고, 선수단 대표로 김묘정 감독은 포상금을 전달받았다.

박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22만 구민에게 뜻 깊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팀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다예 yeda0408@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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