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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넘어 진화 ‘모빌리티 시장’ 조명

기사승인 2021.10.20  22:30:15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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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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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c 보도특집 ‘상상이 현실로..가까워진 미래’

   
 
  ▲ ubc 울산방송은 자동차를 넘어 진화하는 모빌리티 시장을 조명하는 ubc 보도특집 ‘상상이 현실로..가까워진 미래’를 이달 23일과 30일 두 차례 나눠 방송한다.   
 
   
 
 

23·30일 오전 8시 ubc 보도특집 
‘상상이 현실로…가까워진 미래’

 

ubc 울산방송은 자동차를 넘어 진화하는 모빌리티 시장을 조명하는 ubc 보도특집 ‘상상이 현실로..가까워진 미래’(연출 이영남)를 이달 23일과 30일 오전 8시 두 차례 나눠 보도한다.
1부 <하늘을 나는 자동차 UAM>에서는 도심을 비행하는 새 이동수단 ‘도심항공교통 UAM’ 시장의 세계적인 각축전을 조명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사업의 50%는 자동차, 30%는 UAM, 20%는 로보틱스가 맡을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고 2028년까지 UAM 기체는 물론 버티포트(일종의 공항)와 육상 근거리 교통을 연계해 완전 자동화된 이동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제작진은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벌어지는 UAM 시장 선점을 위한 각축전과 제도 구축 노력을 통해 자동차 중심의 도심 교통수단을 대체할 ‘도심항공교통시대’를 미리 진단해본다.
2부 <헬로우, 로봇>에서는 자동차 산업과 유사점이 많은 로봇 산업을 조명한다. 현대자동차는 보스턴 이내믹스와의 첫 프로젝트를 통해 로봇개 ‘스팟’을 산업현장에 투입해 경계 보안 솔루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와 로봇은 모터와 배터리, 관절을 움직이는 액츄레이터, 그리고 자율주행기술까지 닮은 점이 많아 서로 협업할 경우 발전 가능성이 무궁하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국내외 취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친근하게 바뀌는 배달 로봇과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과 로봇이 바꿔놓을 미래의 생활상도 함께 보여준다.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신하는 주요 기업들의 나아갈 방향은 물론 기술의 진화에 따른 미래도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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