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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소방서, 전통시장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1.11.29  22:30:48

신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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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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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남부소방서는 화재 취약시기인 겨울철을 대비해 신정상가시장에서 상가번영회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전통시장 찾아가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울산남부소방서는 화재 취약시기인 겨울철을 대비해 신정상가시장에서 상가번영회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전통시장 찾아가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남부소방서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근 5년간 전국 전통시장 화재통계에 따르면 △2016년 104건 △2018년 118건 △2019년 121건 △2020년 114건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겨울철 기간 동안 집중됐다.

이에 이날 간담회 주요 당부 사항으로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운영 활성화 방안 △전기화재 등 화재 원인 개선방안 강구 △소방시설(소화기) 사용법 상시 교육 확대 △소방시설 오작동에 따른 비화재보 저감 방안 모색 등을 두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자동화재속보설비의 비화재 신고를 줄이기 위해 연기감지기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대체 감지기 선별을 위한 기술적 자문도 실시했다.
또한 전통시장 관계인이 소방안전관리를 수행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장이 되었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남신영 예방안전과장은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화재 취약요인을 줄이고 보완해나가는 거서이 중요하다”며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신섬미 01195419023@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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