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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코로나19 현장부서 근무자 격려,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기사승인 2022.01.23  22:30:42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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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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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21일 울산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방역상황을 살폈다.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지난 21일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현장근무자와 전통시장인 신정시장 상인들을 찾아 격려하고 현장 상황을 살폈다.

우선 시의원들은 울산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간식과 핫팩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또 전통시장인 신정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농축산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병석 의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 상인들의 주름살이 펴지기를 소망한다”며 “시민들께서도 되도록이면 설맞이 성수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준형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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