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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 울산시 선수단 금 5, 은 4, 동 5 획득

기사승인 2022.05.19  22:30:15

김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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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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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이수정 사무처장(가운데)이 19일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한 울산시 축구선수단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볼링 남자 TPB4(초·중·고) 시상식 모습. 왼쪽 두 번재 혜인학교 김경배 선수, 왼쪽 세 번째 이주환 선수, 왼쪽 네 번째 울산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손철수 과장  
 
   
 
  ▲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남자 200m T36(고)에 출전한 태연학교 김경민 선수의 경기장면.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시 선수단은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3일차에서 금 5개, 은 4개, 동 5개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대회 총 메달수는 금 25개, 은 18개, 동 14개 총 57개다.

먼저 육상에서 무룡초등학교 임도윤 선수가 남자 멀리뛰기 DB(초)에 출전해 3.65m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대회 2일차 금메달을 포함, 2관왕에 올랐다.


태연학교 김광민 선수는 남자 200m T36(고)에 출전해 45.3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약사초등학교 권혁빈 선수는 남자 200m DB(초)에서 35.2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메아리학교 김태희 선수가 여자 배영 50m(초/중)에서 48.9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대회 3일차에 시작한 볼링경기는 혜인학교 김경배 선수가 남자 개인전 TPB4(초/중/고)에서 718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육상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 역도에서 은메달 3개, 볼링과 수영에서 각각 동메달 1개씩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날인 4일차에는 육상, 볼링, 배드민턴, 축구에서 마지막 메달사냥에 나선다.


김상아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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