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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10주기 추도식 참석한 부시 "자신 목소리 용기 있게 내는 강력한 지도자였다"

기사승인 2019.05.24  18:13:20

고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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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그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가지고 노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부시 전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인권에 헌신하며 친절하고 따뜻하며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용기있게 내는 강력한 지도자의 모습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렸다”고 밝혔다.

고태헌 기자 koh@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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