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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자 미국 송환 불허 및 석방 규탄 기자회견

기사승인 2020.07.07  19:48:34

우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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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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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회는 7일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송환 불허와 함께 석방한 사법부를 규탄하고 강력처벌을 촉구했다. 우성만 기자

우성만 smwoo@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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