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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28년째 지역 소외이웃 살핀다

기사승인 2021.03.03  22:30:36

강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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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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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6,050만원 기탁…생계곤란세대에 장학금·생계비 지원

   
 
  ▲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3일 울산 동구청에서 ‘생계곤란세대 장학금 및 생계비 전달식’을 갖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총 6,05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정천석 동구청장, 현대중공업 조용수 전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선영 울산지역본부장.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한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3일 울산 동구청에서 ‘생계곤란세대 장학금 및 생계비 전달식’을 갖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총 6,0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중공업 조용수 전무, 정천석 동구청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선영 울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우선, 현대중공업,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은 한부모 세대를 비롯해 울산 동구지역 기초생활수급 가정 45세대의 학생들에게 올 한 해 동안 장학금 4,950만을 지원한다.

아울러 현대중공업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도 1,1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해 가계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94년부터 지금까지 28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생계곤란세대의 장학금 및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쳐 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중공업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아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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