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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회복, 음악·인문학 어우러지는 무대

기사승인 2022.05.22  22:30:15

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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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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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6일~18일 울산문예회관 ‘야외 힐링 인문학’

   
 
  ▲ 국악인 남상일  
 
   
 
  ▲ 개그맨 김영철  
 
   
 
  ▲ 철학자 강신주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중앙광장 야외분수무대에서 ‘야외 힐링 인문학’을 연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이하 회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중앙광장 야외분수무대에서 ‘야외 힐링 인문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관에 따르면, 행사는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음악 연주와 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 평소 만나기 어려운 명사와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초청 명사는 KBS ‘불후의 명곡’, ‘국악 한마당’ 등에 출연한 국악인 남상일, 울산 출신 개그맨 김영철, SBS ‘지식 나눔 콘서트’, ‘힐링캠프’ 등에 출연한 철학자 강신주 등이다.

첫 날은 시립무용단의 국악 연주와 아르스노바의 아카펠라 공연, 국악인 남상일의 ‘신명나는 우리소리’를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소리의 멋을 알아보고 일상 속에서 국악을 즐길 수 있다.

둘째 날에는 시립합창단의 혼성 합창과 박정호 밴드의 통기타 밴드 공연, 개그맨 김영철의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마지막 날에는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앙상블, 젬마의 어쿠스틱 퓨전밴드 공연과 철학자 강신주의 ‘감정과 치유’ 강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5월 24일부터 회당 450명씩 총 1,3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52-226-8253.


고은정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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